Life Story · 2005. 10. 4. 16:50
나는야 의지 박약아... 젠장!!!
나는야 의지 박약아!!!! 젠장!!! 9월 말부터 고민을 좀 했다. 이대로는 안돼!! 이런식으로 공부했다가는 죽도 밥도 안되고 완전 시간낭비일 뿐이라고!! 그래서 하루는 공무원 카페에 합격 불합격 수기에 있는 글들을 쭉 봤다. 그 모든 글들의 요점은 몇가지로 압축되었다. 1. 여자를 멀리할것. 2. 게임을 멀리할것. 3. 하루 14시간씩 앉아있을것. 4. 친구들을 자주 만나지 말것. 이중에 첫번째 빼고 나머지는 다 나한테 해당되는 문제점들이다. ㅡ,.ㅡ; 첫번째야 뭐.. 28년 만년 솔로였으니.. 두번째 게임은.. 라그는 접었지만.. 그넘의 카트땜시.. 땜시가 아니지. 내가 안하면 돼는거니깐. 근데 이게 또 ㅡㅡ;; ㅇ ㅏ어... 캐릭을 지워버리자니 뭔가 좀 아깝고.. 놔두자니 또 가서 할거같고..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