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타 LA VITA 와인 리스트, 라비타 와인 종류


 라비타 와인 리스트



1)스위트 와인

-리유니트 라즈베리 까베르네 소비뇽: 세계 3위의 와인 제조업체 이탈리아 “칸틴”사에서 만든 캐주얼 와인으로 라즈베리(산딸기-복분자-)와 양조용 포도의 대명사격인 까베르네 소비뇽을 블랜딩한 달콤하고 부드러운 와인으로 누구나 가볍고 맛있게 마실수 있는 스위트 레드 와인이다

라비타공급가 : 6,440원(부가세별도)



-돌체 두리만 : 이탈리아 피에몬테지방의 풍부한 석회질의 토양에서 자란 “람부르스코”품종으로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일향이 잘 어우러져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와인으로 초보자도 부담없이 즐길수있는 스위트 레드와인이다

라비타공급가 : 7,475원(부가세별도)



-빌라엠모스까델 : 이태리 최고의 스위트 와인인 “모스까토 다스띠”로서 아카시아와 사과향 싱싱한 과일향과 더불어 별과같이 부서지는 잔잔한 기포속에 달콤함이 어우러진 귀족의 와인으로 라벨을 부착하지 않은 누드병과 인상적인 빨간색 폴링마스크(지아니 가글리아도사의 상표)는 세련된 모양을 자랑하며 고급 화이트 와인의 대명사이다

라비타공급가 : 19,734원(부가세별도)




-로제타 : 이탈리아 사람들이 어떤 축제에서든 항상 마시는 와인으로 자연스런 체리빛이 아름다우며 야생 장미의 은은한 향과 달콤한 맛, 코끝으르 느껴지는 가벼운 탄산이 인상적인 스위트 레드 와인으로 단 한병만으로도 자리를 즐겁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태리의 와인명가 “BAVA"사의 제품이다

라비타공급가 : 22,414원(부가세별도)




-마운틴크릭 아이스와인 : 영하 8도씨 이하의 동결 건조된 포도송이에서 즙착하여 집적된 당분으로 양조된 와인으로 오묘하고 풍부한 오크(Oak)향과 세미용 특유의 농축된 과일 맛으로 표현되는 독특한 와인입니다. 강력하고도 감미로운 과일 맛과 상큼한 레몬의 맛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강한 여운을 남기는 아이스와인입니다

라비타공급가 : 19,435원(부가세별도)




2)화이트와인

-빌라 안티노리 비앙코 : 풍부한 꽃향기와 투명한 녹색빛이 어린 옅은 황금색을 띤 화이트 와인. 입안에서 상큼함과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며 신선한 산미가 입맛을 자극하는 뛰어난 품질의 와인이다.

이태리 최고의 와인 명가 안티노리사의 대표적인 와인으로 토스카나 지방의 모범이 될 화이트 와인의 생산을 목표로 만들어진 빌라 안티노리 화이트는 1931년에 최초로 생산되어 현재까지 토스카나 화이트 와인의 모범이 되고 있다.

라비타공급가 : 12,650원(부가세별도)



-무똥꺄데 블랑 :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 최고의 와인명가 “바롱필립 드 로칠드”사의 대표와인으로 “칸”영화제와 우리나라 “청룡”영화제의 공식와인으로 유명하며 매년 1600만병 이상 판매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와인이다

맑고 투명한 금빛을 띠며 신선한 복숭아 향기, 말린 살구향과 헤이즐넛의향기가 우아하게 조화된 와인. 세미용의 깊이와 소비뇽 블랑의 세련미가 부드럽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화이트 와인.

라비타공급가 : 18,630원(부가세별도)



-아간 몽루이 : 프랑스를 대효하는 감미 화이트 와인인 몽루이는 “슈냉블랑”품종 특유의 가볍고 산뜻하면서 감미로운 느낌과 황금빛의 은은한 빛깔, 꽃향기와 어우러진 모과, 사과 그리고 메론등의 섬세한 과일향, 과일향에 어울리는 스파이시함 단맛이 섬세하게 느껴지는 화이트 와인이다

라비타공급가 : 14,950원(부가세별도)



-켄달잭슨 빈트너스리저브 샤도네이 : 미국 레스토랑에서 10여년 동안 판매 1위를 차지하며, 각종 와인 경연대회에서 매년 금상을 받는 와인. 차가운 해안의 기운을 받아 농익은 사과, 메론 및 다양한 열대성 과일의 향과 상큼한 산도가 일품인 와인이다. 켄달잭슨 (Kendall Jackson)사는 캘리포니아 와인 역사의 Record Breaker 라고 불리는 명실공히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와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상원, 이문세, 최수종, 봄여름가을겨울...등 워낙 많은 연예인들이 좋아한다 하여 국내에선 연예인 와인으로도 불리운다

라비타공급가 : 24,208원(부가세별도)



-닥터루젠리슬링 : 2000년 런던에서 열린 국제와인 챌린지에서 최고의 리슬링상을 수상하였으며 리슬링 특유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맛은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아 떨어진다

멋진 복숭아와 사과의 맛이 느껴지며 완벽한 신선함을 느낄수있다

라비타공급가 : 17,250원


-산타엘레나 그랑비노 샤도네이 : 칠레 와인 생산의 중심지 센트럴 밸리에서 생산된 샤도네이를 사용하여 특유의 싱싱하고 상큼한 열대과일의 향과 매끄러운 감촉이 우수하며 가격대비 하여 최상의 맛을 제공한다

라비타공급가 : 6,325원(부가세별도)




3)레드와인

-산타엘레나 그랑비노 까베르네소비뇽 : 양조용 포도의 대명사인 까베르네 소비뇽을 사용하여 강건하면서도 풍부한 향과 진한 루비빛 색깔이 아름다운 와인이다

딸기와 체리의 향을 가지고 있으며 민트향도 함께 느낄수 있다

라비타공급가 : 6,325원(부가세별도)




-피에르뒤몽떼 보르도 레드 : 프랑스 최대 최고의 와인생산지로 유명한 보르도 지방 와인의 성격을 그대로 잘 표현한 와인으로 루비색상의 빛깔과 적당한 탄닌 블래베리류의 향이 어우러져 있다

라비타공급가 : 7,475원(부가세별도)



-무똥꺄데 레드 : 매력적인 체리빛을 띠며 야생 딸기류의 향기 및 스모크 향이 살짝 감도는 와인. 우아하게 집중된 탄닌과 상쾌한 과일 풍미에 더해진 가죽의 느낌이 무난하면서도 긴 여운을 만들어 낸다.

무똥 까떼는 1930년대 샤또 무똥 로칠드의 세컨드 와인으로 출발하여 연간 약 1600만병이 판매되는 와인으로 명실공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보르도 AOC 와인으로 바롱 필립 로칠드사의 대표적인 제품. 칸느 국제 영화제와 청룡영화제  공식와인으로 유명하다

라비타공급가 : 18,630원



-죠르쥬 뒤뵈프 보졸레 : 풍부하고 신선한 과일 향기와 상큼한 맛을 가진 와인이다. 11도~12도로 시원하게 마시는 레드와인으로 처음 와인을 대하는 사람에게도 잘 맞는 쉽고 즐거운 맛이다. 좋은 숙성을 보이면서 가장자리에 오렌지 빛이 감도는 진한 체리 빛깔을 가지고 있다. 과일향과 오크향이 미묘하게 잘 조화되어 있다. 입안 가득 그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으며 균형이 잘 잡혀 있는 것이 특징이며 보졸레의 황제 죠르쥬 뒤뵈프가 생산하는 와인이다.

라비타공급가 : 11,155원(부가세별도)


-에스쿠도로호 : 짙고 아름다운 붉은색의 정제되고 우아한 향과 라스베리와 블랙베리의 잘 익은 과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맛과 구조에 있어서 균형이 잘 잡혀 있는 와인이다. 바롱 필립사의 자회사인 바롱 필립 드 로칠드 마이포 칠레가 바롱 필립의 기술을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칠레의 토양에 결합시켜 생산하는 와인. 전형적인 보르도 품종과 칠레 고유의 품종을 절묘하게 블렌딩하여 100% 프렌치 오크통에서 1년간 숙성시겼다. 전 세계적으로 칠레 레드 와인의 자존심을 살린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스쿠도 로호는 스페인어이며 “붉은 방패”라는 뜻이다

반드시 마셔봐야할 와인 1순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비타공급가 : 21,850원(부가세별도)


-살트람 에스테이트 버라이탈 쉬라즈 : 깊고 풍부한 붉은색을 띠며 진한 체리, 자두, 그리고 다양한 향료에서 옮겨온 듯한 향은 넌지시 던져지는 오크의 향과 잘 배합되어 있다. 풍부한 맛은 풍부한 과일과 짙은 체리의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가볍게 뒷 받쳐 주고 있는 오크와 잘 융화된 탄닌은 누구나 마시기 쉬운 스타일의 이 와인을 탄생시켰다. 진한 색상과 강렬한 향을 지니고 있는 쉬라즈는 한국 남성이 선호하는 와인품종 1순위에 선정된다 있다

라비타공급가 : 10,810원(부가세별도)




4)끼안티 와인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대표와인으로 실질적으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레드 와인이라고 해도 무방하며 맑고 담백한 느낌과 싱그러운 풀향 적당한 신맛이 어우러져 한국인의 입맛에 적합하고 어떤종류의 음식과도 조화롭다


-퀘르체도 끼안티 : 깔끔한 맛을 지닌 와인으로써 여러 신선한 과일 향을 지니고 있지만 특히 딸기 향이 인상적이다. 버섯과 같은 향기도 일부 느낄 수 있으며 깨끗한 뒷 맛은 상큼한 느낌을 준다.

라비타공급가 : 10,810원


-체키 끼안티 : 루비 칼라의 아름다운 색을 띄고 있으며 탄닌의 향취를 부드럽게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나 충분히 숙성되었을 육류와 파스타에 어울린다

라비타공급가 : 12,018원


-빌라 안티노리 레드 : 깊은 루비빛을 띠며 풍부한 과일향이 매력적인 와인. 밸런스를 잘 이룬 감미와 산미에 부드러운 탄닌이 더해진 섬세한 키안티 클라시코 와인이다. 1928년 출시 이후 안티노리사의 Flagship 와인으로 자리해 왔으며, 2001 빈티지부터 수퍼 토스카나 스타일로 진화하였다. 

라비타공급가 : 25,300원



-몬테안티코 : 이태리 와인중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끼안티”와인을 만드는 대표적인 이태리 품종 “산지오베제”를 100%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전세계적으로 수상내역도 화려하고 한국에서도 이미 와인챌린지에서 동메달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부드러운 탄닌과 감칠맛 나는 산도, 그리고 복합적인 향이 어우러져 각종 육류및 파스타등 다양한 음식과 조화를 이룬다

라비타공급가 : 21,850원


-베라짜노 : 향이 깊고 맛이 풍부하며 입안에 남는 오랜 여운이 특급와인의 명성을 대변한다. 1년간 오크통 숙성한다.

카스텔로 디 베라짜노는 끼안티 클라시코의 중심지 그레베(GREVE)에 위치하고 있으며 뉴욕의 동부항을 발견한 성주 지오반니 베라짜노(GIOVANNI VERRAZZANO)를 기리기 위한 베라짜노 다리, 베라짜노 마라톤 등으로 뉴욕인의 사랑을 받는 와인입니다.

라비타공급가 : 31,625원





5)스페셜와인

-블랙타워핑크 : 포도의 싱그런 느낌을 잘 살린 와인으로 신선한 여러 과일 맛들이 특징이며 특히 딸기, 버찌, 잘 익은 배의 느낌을 찾을 수 있다. 상큼한 신맛과 단맛이 일품으로 와인을 처음 접하는 이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시선을 사로잡는 예쁜 핑크빛은 포도껍질을 포도즙과 약 3시간 정도로 짧게 접하게 하여 얻어낸다. 상큼한 기분을 갖게 만드는 신 맛과 단 맛이 일품이며 이러한 맛은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라비타공급가 : 9,131원



-샴페인(cava) 코든 니그로 : 코든 니그로는 순한 와인만을 생산하여 신선한 맛을 가지고 있고, 적어도 1년 반 동안 병 속에서 숙성되었다. 향긋한 향과 아름답게 피어 오르는 미세한 기포는 마시는 순간에 즐거움을 더해주며 신선한 산미도 조화를 이루고 있다.

라비타공급가 : 13,657원


-샤또딸보 : 보르도 특급 와인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와인으로 힘차고 강한 맛과 풍부한 향취로 유명하며 여운이 오래 남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백년전쟁의 영국군 총 사령관 존 딸보 장군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프랑스 보르도 4등급 Grand Cru Classe와인이다.

인상적인 와인명과 월드컵의 명장 히딩크 감독의 애용와인으로 유명세를 탔다

라비타공급가 : 00“ 131,100원,  02” 70,725원



-알마비바 : 블랙 베리, 블랙 커런트가 지배적이며 살짝 풍기는 삼나무 향이 특징. 좋은 오크에서 숙성했을때 맡을 수 있는 세련된 스모키함이 우아한 아로마를 형성.

매끈한 탄닌이 제공하는 재질감이 압권. 알코올과 산도의 완벽한 밸런스가 탄탄한 와인의 구조와 맞물려 복합미를 제공. 칠레 특유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최고급 와인.


1883년 설립. 뉴욕 증시에 처음으로 상장된 칠레 최고의 와이너리 콘차이 토로와 프랑스 특급 와인의 자존심인 샤또 무똥 로췰드의 바론 필립 가문이 합작해 만든 칠레 최고의 와인. 모짜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식’에 등장한 주인공의 이름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는 알마비바는 유럽의 전통과 섬세함에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칠레의 토양이 만나 탄생한 최고 와인.

와인스펙테이터 : 95점

라비타공급가 : 01“ 94,300원,  00” 138,000원



-티냐넬로 : 수퍼 토스카나의 선두 주자이자 현재까지도 리더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와인으로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임원진에게 선물하여 유명세를 탔으며 마에스트로 정명훈님이 가장 좋아하는 이태리 와인으로도 유명하다

짙붉은 루비빛과 농익은 과일의 풍부한 향기와 오크 풍미를 지닌 와인. 벨벳같은 탄닌이 입안을 꽉 채워주며 탄탄한 구조와 긴 여운이 뛰어난 장기 숙성용 최고급 레드 와인이다. 이태리 최고급 와인의 대명사 ‘수퍼 토스카나’의 효시. 이태리 와인 역사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낸 와인으로 이태리 고유 품종과 해외 품종을 블렌딩 하였으며, 최초로 225리터 프렌치 오크통 ‘바리끄’ 를 숙성에 도입하여 품질의 비약적 발전을 이루었다. 1971년 첫 빈티지 출시 이후, 작황이 좋은 해에만 생산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라비타공급가 : 94,4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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