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ory · 2002. 7. 23. 21:47
비가 ㅈ ㅓ ㅇ ㅏ~ 비가 좋아~ 비가 좋아~~~~~
오늘도 어제도 비가 주루룩... 밖에 개구리 소리 나네 ㅡ_ㅡa 아..... 여름에 밤이 오면 개굴개굴개굴... 옛 동화도 생각나네.. 아파트 바로 옆에 4차선 도로가 있고 바로 옆이 산이다 그래서 여름이라고 해도 문만 열어놓으면 시원~하거~ 개구리 소리도 잘 들리고~ 가끔 새벽에 산안개도 뿌옇게 서릴때도있고.. 흠... 울집 소개하는게 아닌데.. 삼천포로 빠지는.... ㅋㅋ 아..... 이만 자야겠답.... 벌써 새벽 5시네. 오늘도 날 샛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