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ory · 2004. 6. 4. 11:33
피시방에 대한 단상 (PC방에서 생긴 웃긴일) - 게임방 천태만상
피시방에 대한 단상 (PC방에서 생긴 웃긴일) - 게임방 천태만상 후아.. 날씨 차암 좋다~ 낮엔 진짜 푹푹 졌는데 밤돼니까 시원하다~~ 이런날은 증말좋다 ㅇㅅㅇ 시원하고 바람도 많이 부는 날.. 바람쐬고 싶은 날ㅋ 일기를 아마 한달만에 쓰는것 같다. 정신없이 한달을 보내서 머리속에 남은게 없다. 음.. 몇가지 기억에 남은건.. 두세번의 공무원 시험 보고 낭패감을 맛본거.. 부처님 오신날 전날이 몇일이더라.. 그날 유난히 바빳는데 저녁때부터 근성이가 불러서 커피한잔 하고.. 그담 규상이랑 한잔.. 그담 성재랑 진웅이 찾아와서 한잔하고 새벽까지 술마시고;; 난 안마셧지만.. 흠. 그날따라 유난히 연락도 많이 오고 찾아오는 넘도 많았다. 쟁일 커피만 마시고 안주만 먹고;; 그리고 도서관 누수공사가 끝나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