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ory · 2003. 10. 10. 10:36
나는... 나라는 놈은 구제불능...
매일 순간순간 내가 한 일들을 후회하고 다신 안하리라 다짐하면서도 어느순간 정신차리고보면 다시 똑같은 짓을 되풀이 하고 있다. 공부한답시구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나 하고.. 옆에서 뭐라고 하든 무시하고 내 맘대로만 하려하고..... 내 할일 하나 제대로 못하면서 남한텐 내멋대로 충고나 하고.... 요즘 또 내 생활이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 가을이 와서 그런지 몸과 맘 둘다 분위기를 타버리는건지. 알수 없다. 나라는 놈은 정말 구제불능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