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ory · 2003. 8. 19. 22:30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나의 일상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나의 일상. 노르웨이의 숲이라는 소설.... 상실의 시대라는 책으로도 나왔는데 내가 보는 책은 누렇게 생긴 책장이다.... 출판연도는 96년.... 틈나는대로 보고 있는데 내용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도서관에서 놀다가 집에 와서 컴터 키고 제련하러 갔다. 기분 우울할때는 제련이 짱.... ㅡ.ㅡ 몹투핸 4개 +7 만들려고 질렀다가 모두다 쨍강... 성직자모 2개 +6 만들려고 질렀다가 둘다 쨍강... 포춘소드 4개 +7 만들려고 질렀다가 둘다 쨍강... 들어간 통에르만 12개... 통오리만 50몇갠가.... 또 다시 그지대따... 장비도 제대로 하나두 없는데 지르기만 하니..... 기분 우울할땐 역시 지르고 더 우울해지는게 .... ㅠ_- 집근처 도서관에 이상한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