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픽업 위젯, 블로그와 트위터 환상적인 만남!! 국내최초 SNS 콘텐츠 유통 도구 - 1편


마이픽업 위젯, 블로그와 트위터의 환상적인 만남!! 국내최초 SNS 콘텐츠 유통 도구 - 1편

Twitter : Social Networking Service (SNS)



블로그와 트위터의 경쟁이 아닌 공생

작년에 강팀장님이 주관한 블로그 포럼의 주제는 블로그와 트위터중 누가 더 오래갈까 였습니다.

블로그 포럼, 블로그 vs Twitter 누가 더 오래갈까?

블로그 포럼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과 견해를 내놓았지요.
저 나름대로 내렸던 결론은 블로그와 트위터는 서바이벌이나 경쟁이 아닌 공생 관계였습니다.

블로그와 트위터는 다르지만 비슷한 점도 많습니다. 블로그를 육체라고 생각하면, 트위터는 온 몸을 돌아다니는 피, 혈액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와 웹사이트는 내용이 있지요. 사진과 동영상, 음악과 긴 글등이 반영구적으로 남아있습니다.
트위터는 거의 실시간 정보 유통 도구라고 간단히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트위터의 기능을 이용하면 좋은 정보, 유익한 정보를 트위터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또 볼 수 있지요.

즉 블로그와 트위터중 어떤것이 살아남느냐가 아니라 둘 다 같이 살아간다는게 제 나름의 결론입니다. 육체와 혈액처럼 몸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인터넷 세상에 널려있는 정보들을 트위터가 전달해주는 그런 역활을 한다는 것이죠.

식스픽셀이라는 책에서도 블로그와 트위터는 함께 같이 나아가는 동반자 역활을 합니다.

식스픽셀, 미래를 지배하는 디지털 유목민의 블로그와 트위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ocial Network Service, SNS)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블로그를 비롯한 많은 인터넷 콘텐츠들이 생명력을 얻느냐 마느냐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있게 됩니다.

같은 블로그와 같은 콘텐츠라고 하더라도 SNS와 함께라면 더더욱 큰 파급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마이픽업, 블로그와 트위터의 조화

블로그와 트위터가 적절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위젯과 도구가 차츰 세상에 선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블로그에 포스트를 작성했을때 동시에 트위터에 글을 보내는 기능 정도가 있었는데 단순히 해당 포스트 제목과 주소만 보내지게 되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via Tistory2Tweet, via Google 이 두가지 트윗 모두 플러그인을 통한 트윗입니다.
Tistory2Tweet는 티스토리 플러그인으로 글을 발행하게 되면 자동으로 글 제목과 주소가 트윗됩니다.
Google 은 구글 피드버너 플러그인으로 역시 블로그 글 제목과 주소만 트윗됩니다.

티스토리와 구글에서 제공하는 트위터와 블로그 연계 플러그인 사용 예


헌데 마이픽업은 좀 다릅니다. 아래 블로그에 설치된 마이픽업 위젯 화면을 보면 twt visitor트위터 알리기가 있는데 앞에것은 트위터를 통하여 해당 포스트에 유입된 숫자... 즉 트위터리안이 얼마나 해당 글을 본 것인지 수치를 알려주는 기능을 하고, 트위터 알리기는 해당 포스트를 트위터에 트윗하는 도구입니다.


트위터 알리기를 클릭해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여기서 http://2u.lc/5V8 이것은 Short URL 이라해서 트위터의 제한된 140자 글 수를 좀 더 여유롭게 해줍니다.
전체 글 주소보다 몇글자라도 줄여주는게 어디인지.. ^^

첫째칸에 트위터 로그인 이메일 주소, 두번째에 비밀번호 치고 아래 트위터 글 적는곳에 자유롭게 글을 쓰면 됩니다. 기존의 플러그인에서는 제목이나 글 수정없이 바로 트윗된 점과 비교하면 많은 차이점이 있지요.

글을 쓰고 아래 카테고리에서 영역을 지정한 후 트위터 업데이트 twitter update 버튼을 누르면 트윗됩니다.
만약 트위터 체크를 해제하고 업데이트를 하면 마이픽업 http://mypickup.kr/ 사이트에만 추가가 됩니다.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쓰고 싶은 메세지를 자유롭게 작성


그다음은 아래 화면에서처럼 마이픽업 북마클릿 페이지에 저장될때 지정할 카테고리를 정하고, 트위터에도 이 메세지를 트윗할 것인지 결정한 후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완료됩니다. 북마클릿 페이지는 자신이 찾은 좋은 글들, 알리고싶은 글들을 마이픽업으로 보내놓고 온라인 즐겨찾기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북마클릿에 올려질 카테고리를 정하고 트위터에도 트윗을 할것인지 결정합니다.


트윗이나 마이픽업 사이트에 추가시키기가 성공하면 아래와 같이 트위터 바로가기와 마이픽업 바로가기 두개의 링크가 생기는데 방금 작성한 메세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와 마이픽업 사이트 바로가기가 제공되어 즉시 확인 가능합니다.


아래는 API, 즉 마이픽업을 통하여 리트윗된 트위터 메세지입니다.
정해진 블로그의 글 제목 대신 나의 의견 위주로 이렇게 수정하여 트윗할 수 있답니다.


아래는 마이픽업 사이트에 남겨진 제가 리프윗 & 즐겨찾기 한 글입니다.
총 픽업한 숫자와 그것을 통한 블로그 방문자수, 포스트별 방문자수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리트윗 도구를 통해서 들어온 트위터리안도 마이픽업 위젯은 체크해 줌으로써 트위터 방문자들을 빼놓지 않고 캐치합니다.


아래는 마이픽업 위젯을 아주 잘 쓰시고 계신 러브드웹님의 마이픽업 화면입니다.
총 518번의 마이픽업 리트윗과 대략 5만명 가량의 트위터 유입을 자랑하시는군요 ㅠㅠ
러브드웹님 블로그 : http://loved.pe.kr/


위에서처럼 마이픽업 위젯을 통하여 다른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내가 발견한 좋은 글, 멋진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알릴 수 있으며 또한 내가 찾은 그런 글과 콘텐츠를 따로 마이픽업 북마클릿에 카테고리별로 차곡차곡 저장하여 즐겨찾기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마이픽업 위젯 다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 쉽게 금방 할 수 있습니다.
http://www.estorylab.com/18

이 사이트에 보시면 각 블로그별로 설치하는 방법이 어렵지않게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5분도 안돼서 뚝딱~!!

마이픽업 위젯의 장점
1. 블로그에 설치하는 과정이 간단합니다.

2. 포스트를 트윗할때 주인장 뿐만이 아니라 방문객 누구라도 트윗이 가능합니다.
(기존 블로그 글을 트윗할때에는 글 발행할때만 제목 + URL 포함한 트윗 자동 발생)

3. 짧은 URL 지원으로 좀 더 많은 문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4. 트위터에서 유입된 방문자수 측정이 가능합니다.
(지금껏 트위터 유입자 측정은 처음인듯;;;)

5. 트윗 기능 뿐만이 아니라 북마크, 즐겨찾기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트위터 + 마이픽업 동시 저장, 혹은 마이픽업 북마크만 선택 저장)

마이픽업 위젯의 단점
1. 다양한 크기나 색상의 위젯이 아직 부족합니다.
앞으로 좀 더 다양하고 예쁜 디자인으로 발전해야겠지만 아직은 한가지밖에 없습니다.

2. 지원하는 블로그 폼이 한정적입니다. (자바스크립트 소스)
현재는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제로보드XE, 워드프레스 정도인데
앞으로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나 그 외 블로그에도 통용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이픽업 위젯에 대한 이야기를 마칩니다.

이 글 아래쪽에도 마이픽업 위젯이 설치되어있는데 꽤 재미있네요 ^^;;
트위터에서 방문한 트위터리안 방문객 숫자가 확인이 돼는데 비록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적은 수치지만 이정도만큼이나 트위터에서 찾아오는 분들이 많은줄 몰랐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설치방법과 오류등은 아래 이스토리랩 마이픽업 블로그에 문의해보세요 ^^
http://estor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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