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대해서... 포트리스,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라그나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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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서.. 게임중독..


게임에 대해서... 포트리스,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라그나로크

요즘엔 시대가 달라져서 좋아하는 게임이나 잘하는 게임 한가지씩은 누가나 다 가지고 있다..
예전엔 게임이란것은 어린애들이나 하는 그런걸로 생각됐지만

게임은 무역수지에도 영향을 미치는 한가지의 레포츠 산업으로 떠오르는...
어쩌구 저쩌구 한 취미이자 특기.. 심지어 직업으로까지 발전됐다.
몇넌전까지만 해도 게임방이라는것이 한군대도 없었는데
어느샌가 한 동네에만도 두세군대씩 마구마구 생기고...
우리집 근처에도
겜방이 여러군대가 있다.

SJ라는놈... 한때 나하고 여러가지 겜을 같이 하던놈...
현재는 아시아 서버의 TM 길드의 리더역을 맞고 있다.
TM 길드는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날 시대때부터 있던 길드이고.. 이름도 있고..
실력도 있다.. 그곳의 마스터는 아시아 서버에서 몇안되는 저그 유져..
저그 유져중에 손가락에 꼽힌다고 들었다..
그리고 그 길드에 자주 놀러오는 NurSe[ssi.R] 라는... 사람이 있다.
스타 좀 한다하는 길드에 가서 널스 서 라는 사람에 대해 물어보면
대부분은 알것이다. 아시아 서버 최고 유져.. ㅋㅋㅋ
프로게이머들과도 여깨를 견준다는... ㅡ.ㅡ;
오히려 프로게이머를 데리고
논다는 정도의 실력...
나도 가끔 널스서 가 게임하는걸 옵 들어가서 본적이
있는데..
맵핵을 킨다 해도 그사람이기는건 절대 불가능이다.

뭐 여하튼 이놈의 SJ란 놈은 학교 근처의 겜방에서 스타만 하고 있다.
스타라는게 워낙 오묘하고 전략 전술이 아직도 수두룩 하게 쏟아져 나오고
역전에 역전을 하는 겜이라서 티비에서도 자주 나오는 겜...
SJ는 그런 스타에 빠져서 열심히 하고 있는중이다.
명망있는 길드에서 리더 역을 맞고 있을정의 실력... 흠...

그리고.. JJ이라는 놈...... ㅋㅋㅋ
게임 베타 테스터를 무지 좋아하기도 한다..
새로운 겜이 나오면 언제 알았는지 베타테스트 신청하고 .. 그거 해보고..
재밌으면 같이 하자고 꼬시는 놈이다. ㅋㅋ
한때... 동네 모 겜방에서 포트리스를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난다.
JJ의 형이 길드 마스터.. ㅋㅋㅋ 그때 포트 참 열심히 했었는데..
그리고 나서 아마도 디아를 같이 했을거다. 
SJ랑 JJ랑 나랑 진짜 열심히 디아했었는뎁......
하루종일 몇일이고 계속 앵벌이 하고 아템 교환하고 서로 액트 깨주고
겜방에 오는 아저씨들 하고도 놀고.. ㅋㅋ
그 담이 라그나로크.. ㅋ ㅑㅋ ㅑ
라그는 아직도 하고싶지만 참고 있는겜이다. 다시 시작한다면...
빠져나올수 없을것 같은 게임.. ㅡ.ㅡ;;
그 중독성을 알고있기에 내가 은근히 피하는 겜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 ㅡ.ㅡ;;
할 말 없다. ㅋㅋ 누가 꼬시면 바로 넘어가서 푹 빠져버린다.
뭐 겜뿐만이 아니고.. 다른것에도 그렇지만 겜은 잘만 꼬이면 금방 빠진다.
스타 하자고 하면 스타에 푹 빠지고
디아도 그렇고 라그나로크도 그렇고 뮤도 그렇고.....포트리스도...
게임의 끝을 보면 재미가 없다는걸 눈치챘는지 은근히 딴짓하는 놈이다. ㅋㅋ
포트리스도 상위권에 들고나서 바로 접어버리고..
디아도 상위궈에 들고 할거 다해보고 나서 접었다.
스타도 일년 전까진 그래도 잘한다는 소리 듣고 있었는데....
어떤 벽이란걸 깨닫고 접었다. 뭐.. 라그나로크야 넘 빠져들까봐 안하고 있고..
동네 아저씨들이 리니지 하자고 꼬실때 안넘어간게 정말 다행이다.
그건 아직도 잘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ㅡ.ㅡ;;

겜을 많이 하다보면 어떤 벽이라는게 보인다.
층층대처럼 평지를 가다가 한단계 벽이 있고 그위로 다시 평지 벽 평지 벽..
예를 들자면.. 한게임 포커...
평민방에서 죽어라고 해봤자 겜머니 절대 못번다.. 잘해야 몇만원씩...
그러나... 벽을 넘고 넘고 아예 무시해버리고
신을 알게 돼면.. 그때부터 몇백억씩 벌수 있다.

포트리스라는 것도 벽이 있다. 그냥 대충 쏜다고 맞는게 아니다.
어느 자리에서  얼마만큼의 바람이 불때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보통 유져라면 어느정도 쏘고 다시 맞추고 하지만 진짜 고수는
몇도의 각도로 얼만큼 쏘면 어디에 맞는지 다 안다. 그게 벽이다.

스타도 마찬가지.. 보통 유져와 중수 고수 가 있는데
그 벽이라는게 엄청나게 차이나서 맘 잡고 하지않는 이상 절대로
늘지도 않고 이길수도 없다. 그게 스타다...
첨엔 손놀림.. 익혀야돼고.. 그담이 전력 전술을 꿰뚫기..
그담이 빌드오더 외우기..
그리고 마지막이 느낌이다. 맵 자체를 꿰뚫고서 상대가 무얼할지
무얼 하려고 하는지 다 느낌으로 알아내기.. 여기까지가 초고수다..
각 단계마다 벽이란걸 넘으면 실력이 안늘고 한가지 사실을 깨닫게 돼면
그때 새로운 벽이 나타난다...
그 벽을 넘는게 굉장히 어려운것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헉..... 내가 뭔 소릴 하는건지...
음..... 여하튼 겜이라는거 그냥 잼있게 하면 된다. ㅋㅋㅋㅋㅋ
겜 자체를 즐기면서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은방법이라 생각한다.
다만.. 너무 빠져서 헤어나올줄 모르는게 걱정될뿐..
성재 이놈아~ 겅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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